건우가 잘 때 꼭 안고 자는 그림입니다.

엄마를 위해서 그려준 아빠, 노트북 앞에 세워놓고 볼 수 있도록 작게 그리고 예쁘게 가위로 잘라서 키보드에 끼워 주었어요. 엄마도 아빠 보고 싶을 거라며....

엄마를 위해서 그려준 아빠, 노트북 앞에 세워놓고 볼 수 있도록 작게 그리고 예쁘게 가위로 잘라서 키보드에 끼워 주었어요. 엄마도 아빠 보고 싶을 거라며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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